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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지오의 잡다한이야기

[여수/샤브샤브] 기다리고 기다리던 통큰샤브 오픈~!! 본문

맛집/여수

[여수/샤브샤브] 기다리고 기다리던 통큰샤브 오픈~!!

그리지오 2017.11.18 23:52

 

오늘은 얼마전에 오픈한 샤브샤브 뷔페 통근샤브 포스팅을 해볼께요.

 

 

통근샤브는 부영삼단지쪽에 오픈한 샤브샤브 뷔페인데

 

원래는 9월중순에 오픈한다고 해서 가보려고 했는데 오픈을 안해서 언제 오픈 하나 계속 기다리던 곳이랍니다.

 

 

오픈하고 2일인가 3일 뒤에 다녀왔는데 이제 올리네요ㅎㅎ

 

 

 

 

통근샤브의 영업시간을 오전 11시부터 오후 10시까지!!

 

가고 싶으시다면 시간 한번 확인하고 가세요~

 

 

 

 

런치는 14,900원 디너는 17,900원이에요.

 

주말과 평일이 나눠져 있지 않은 것으로 봐서는 같은가격이겠지요??

 

 

 

 

고기와 채소를 담는 그릇이 따로 있고 라이스 페이퍼와 적셔 먹는 물이 기본적으로 나와요.

 

고기와 야채는 처음부터 샐러드바에서 떠와야 한답니다.

 

야채를 가져다가 월남쌈처럼 싸먹을수 있었어요.

 

 

 

 

야채는 보이는 것과 그옆에 치커리? 랑 버섯까지, 보이는 야채가 다랍니다.

 

야채가 적은게 너무 아쉽더라구요.

 

고기보다는 야채를 더 좋아해서 야채가 더 있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고기는 반대편에 있었는데 냉동되어 있는 고기를 가져다 먹는거예요.

 

그 옆에는 샐러드가 종류별로 있고 과일이 있었는데 사진찍는것을 잊었네요^^

 

 

 

 

고기와 야채를 먹고나서 샤브샤브에 넣어먹을수 있는 라면과 칼국수랍니다.

 

볶음밥은 그릇에다가 밥과 참기름, 파, 김가루, 계란을 가져가서 해드시면 되요~

 

 

 

 

샐러드바는 생각보다 몇개 없엇어요.

 

생각나는 것만 적어보자면 크림파스타, 볶음밥, 고구마튀김, 닭강정, 불고기, 자장면...

 

두세개 정도가 생각나지 않네요.

 

그리고 끝에 스프가 있었는데, 저는 안먹어 봤는데 맛없다고 하더라구요.

 

 

크림파스타와 자장면은 약간 간이 싱겁게 되있어서 별로였어요.

 

개인적으로는 볶음밥과 고구미튀김, 닭강정 그리고 불고기가 맛있더라구요.

 

입맛이 어른스럽지 못해서^^;;

 

 

그리고 이 반대편이 샐러드와 과일이 있답니다.

 

 

 

 

음료도 가져다 마실수 있어요.

 

 

 

 

아이스크림도 있었는데 바닐라가 없다는게 아쉽더라구요.

 

초코랑 딸기 같은데 딸기가 맛있었어요.

 

 

초코는 뭔가 초코같기도 하고 커피 아이스크림 같기도 하고 약간 어중간하더라구요.

 

 

제일 왼쪽에 있는건 자판기인데 아메리카노, 핫초코등 종이컵이 나오는 자판기랍니다~

 

팥빙수도 드실수 있어요.

 

 

 

개인적으로 기다린만큼의 기대를 충족시켜주지는 못했네요.

 

누가 가자고 하면 가겠지만, 샤브샤브가 먹고싶다고 제가 가자고 하지는 않을것 같은 곳이었어요.

 

 

여수의 샤브리안과 웅천의 더비치, 부삼의 통큰샤브까지 가봤는데

 

개인적으로는 더비치 > 통큰샤브 > 갸브리안 순 이랍니다.

 

(저는 월남쌈을 먹지 않아요~)

 

더비치 처음 갔을때는 몰랐는데 세곳을 가보니 더비치가 가장 괜찮다는 것을 느꼈네요~

 

생각보다 넓지 않으니 기대는 최소한으로 하고 가세요~

 

 

 

 

ps. 친구들과 다시 한번 더 갔다왔는데 샐러드바 메뉴가 바뀌었더라구요.

 

저녁에 가서 그런건진 모르겠지만 전보다 더 괜찮았던것 같아요~

 

아이스크림도 바뀌었는데 바닐라가 있어서 좋았답니다.

 

 

다음번에 또 갈거 같네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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